개통 예상지점에서 KTX 울산역까지 26.37㎞, 부산에서 25.48㎞ 지점인 데다 양산시청에서 11㎞, 부산 지하철 노포역에서 7.5㎞ 떨어져 접근성 등 중간입지 조건에 부합한 것으로 조사됐다